마스터포유(Master4U)
Monday, 17 of January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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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머
관리자  2014-05-28 17:20:06 Hit:1896
링크 #1: http://blog.naver.com/k9617454?Redirect=Log&logNo=120211589560

http://blog.naver.com/k9617454?Redirect=Log&logNo=120211589560


새끼 참새가 엄마 참새에게 물었습니다.

전투비행기가 꽁무니에서 불을뿜고 날아가는 모습을보고...

새끼 참새 : 엄마 ! 나는 왜 저렇게 빠르게 날수없어 ?
엄마 참새 : 너도 니 똥구멍에 불부치면 저렇게 날수있단다..
새끼 참새 : 오잉 !!!!!!


[수영장에서 생긴일]

어느 아리따운 아가씨가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기위해서 옷을 벗기
시작하였습니다.

옷을 다벗고 수영장에 들어가려고 하는 찰나에 관리인이 나와서
아가씨를 말렸습니다.

관리인 : 아가씨 ! 여기는 수영금지 구역입니다.

아가씨 : 그럼 내가 옷벗기 전에 말렸셔야지요 ?

관리인 : 옷벗는것은 금지가 아닙니다..

아가씨 : 모시라!!!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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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에 옹녀 가 살고 있었습니다.
이옹녀는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어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.
고민 끝에 점쟁이를 찾아갔습니다.
점쟁이는 옹녀에게 청계천에가서 큰 신발을 싣고있는 사람이 그것(?)도
크니 옹녀를 만족시켜 줄것이니  그사람을 찾으면 해결될것이다  라고
일러주었습니다.
옹녀는 그즉시 청계천을 돌아다녀 보았습니다.
하루종일 돌아다녀도 큰 신발을 싣고 다니는 사람이 없엇습니다.
포기한채 청계천 다리를 건너는 순간 눈에 확들어오게 어마어마하게 큰 신발을
싣고 있는 사람이 보엿습니다.
그사람은 다름이 아니라 노숙자였습니다.
옹녀는 다가가서 그 노숙자에게 밥을사주겠다고 꼬셔서 맛난 밥과 술도 사줬습니다.
그리고 용돈도주고... 노숙자를 자기 집으로 데려 왔습니다.
옹녀는 그 노숙자를 목욕시키려고 목욕탕에 데려 갔습니다..
노숙자의 옷을 벗기자 알몸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.
옹녀는 노숙자 거시기를 보면서 깜짝 놀라서 소리를 버럭 질렀습니다..

야! 이 개 xx 야  %$#^&@  앞으로 니 신발 신고다녀..이 개 xx 야 .....쓰벌...꺼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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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가 바람피우고 싶을 때
토머스 스턴스 엘리엇(T. S. Eliot) '황무지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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