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돼'는 '되어'의 준말로, '돼' 자리에 '해'를, '되' 자리에 '하'를 넣어보면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.
예) 안돼(안해) O / 안되(안하) X.
또한,
ⓘ문장 끝에 '돼'가 오거나(됐다, 돼서),
②어간 뒤에 '-어'가 결합할 때 '돼'를 사용하며,
③자음 어미(되고, 되니, 되면) 앞에는 '되'를 씁니다
1. 핵심 구별법: 하 vs 해
하/해 대입법: '되' 자리에 '하'를, '돼' 자리에 '해'를 넣어보세요. 자연스러운 것이 올바른 표기입니다.
안 되나요? (하나요? O / 해나요? X)
안 돼요. (하요? X / 해요? O)
그렇게 하면 안 돼. (안 해! O / 안 하! X)
2. 헷갈리는 문장 예시
3. 문장 속 활용 연습
가수가 되고 싶어. (하꼬? X
되고)
이제 집에 가도 돼. (가도 해? O
돼)
벌써 1시가 됐네. (되었네)
그건 안 되는 일이다. (하느? X
되는)
요약하자면, '되다'는 어간으로 혼자 쓰일 수 없고 어미(고, 니, 면)와 결합하며, '돼'는 '되어'가 줄어든 형태입니다.
<자료출처 : https://www.google.com/search?q=되다 돼다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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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말 이해하기 - 돼다 VS 되다 맞춤법 이렇게 구분하세요
https://m.blog.naver.com/cufspr/2220982318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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